
보험심사관리사 독학으로 준비하는 사람을 위한 기출문제에 대한 생각
보험심사관리사는 준비하기에 자료나 알려진게 너무 없다.
시중에 있는 서점에서 책을 구매할 수도 없고 인터넷 서점에도 없다.
간협이나 위너메디(?)에서 책과 강의를 패키지형태로 결제할 수 있고 강의를 모두 들으면 수료증을 발급해준다.(수료증은 자격증이 아님)
독학으로 공부할 때 가장 필요한건 공부하다가 포기하신분/ 합격하여 파는 책을 중고로 구매하기고
두 번째가 기출문제라고 불리는 문제풀기이다. 기출문제라고 써있는데 그냥 위너메디나 길라잡이에서 나오는 문제같다.
보통 간준모 같은 카페에서 5천원-1만원에 기출문제 묶음을 파시는 분들에게 구할 수 있다.
시험을 준비하면서 오픈카톡에서 기출문제에 대해서 가장 많이 나왔던 말과 개인적인 의견을 써봤다.
Q. 보험심사관리사 시험 문제은행 형식인가요?
A : 문제은행 형식인지는 출제기관만 알겠지만 아닌것같다. 책을 열심히 보는게 좋다. (내가 본건 간협주관 보험심사관리사. 성모에서도 보는 것 같은데 그건 잘 모르겠다.)
Q. 시간이 없는데 기출문제들만 풀어도 붙을 수 있나요?
A : 시간이 정말 없으면 차라리 문제를 풀지 않고 책만 보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공부하다보면 요약집을 얻을 수 있을 텐데
요약집보다는 책 자체를 열심히 보는 것을 추천한다. 정말 감이 안잡히면 요약집 -> 책, 책을 보다가도 어디서 문제가 나올 수 있는지 모를 때 문제를 푸는 것이 좋다. 그리고 여기저기에서 얻게되는 자료는 꼭! 몇년도에 만들어졌는지 확인하자. 의료법같은 법들은 거의 바뀌지 않지만 건강보험법 아래 규칙들은 정말 많이 바뀌어서 예전자료로 공부하다가 망할 수 있다.
Q. 오래된 문제도 풀어보는 게 좋겠죠?
A : 최근 3개년으로도 충분한 것 같다. 너무 오래된 문제는 많이 바뀌어서 해설도 다르고 그거 읽으면서 고치느라 시간이 더 많이든다.
특히 개념도 모르는데 예전 문제 풀다가 그걸 외워버리면 골치아프다. 나는 2018-2020년도만 봤고 그것도 시간이 없어서 다 보지 못했다.
계속 물어보는거 보면 책이 너무 보기싫게 되어있고 지루해서 알면서도ㅋㅋㅋ이런 질문을 하는 것 같다. 결론은 책보고 외우는거 밖에는 답이 없으니 계속 보다가 너무 하기 싫으면 문제 풀고, 문제 많이 틀리면 그래도 한개라도 더 보게되는 반복을 해야한다.
시험을 합격해도 심사쪽으로 일을 하게된다면 계속해서 보고 공부해야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내가 앞으로 할 일이다라고 생각하면서 공부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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