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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ng a Nurse /SN 4년

사이코드라마 용어 & 참고사이트(기법,참고문헌)

by 간호하는 징징이 2016. 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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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드라마" 용어정리

 

#1

 

 

루마니아 태생인 정신과 의사 J.L.모레노가 창시한 심리요법.

심리극()이라고도 한다. 특히 극의 주제가 사적인 문제를 취급할 때만 사이코드라마라고 하고, 공적인 문제를 주제로 할 때는 소시오드라마(sociodrama)라고 한다.

사이코드라마에서는 일정한 대본이 없고 등장인물인 환자에게 어떤 역과 상황을 주어 그가 생각나는 대로 연기를 하게 하여 그의 억압된 감정과 갈등을 표출하게 하여 적응장애()를 고치는 방법이다. 이 경우 자신이 상대역을 하고 상대방이 자신의 역할을 하는 식으로 역할을 교환하면 타인이 자기를 보는 것처럼, 객관적으로 자신을 볼 수 있으며 통찰하기도 쉽다. 이것을 역할 연기(role-playing)라고 한다.

심리극에는 시나리오가 있어서는 안 되며, 사전에 연습을 해서도 안 되고 오로지 즉흥극이어야만 한다. 특정한 옷을 입을 필요도 없으며 무대도구도 필요하지 않다. 다만 무대장면을 상상만 하면 된다. 그러나 그것으로는 극 속으로 뛰어들 수 없을 경우에는 무대를 어둡게 하거나 여러 가지 색의 조명이 사용된다.

극은 감독이 지도하지만 감독은 환자가 갖고 있는 문제(열등감 ·심술 ·적개심 등)를 미리 알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극이 문제의 핵심에서 벗어나는 경우 감독은 즉시 시정해 주어야 한다.

심리극에는 관객도 있다. 심리극의 관객은 연기를 하는 사람과 똑같은 문제를 가진 사람들로 구성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극을 보고 극에 참여함으로써 각자의 심리적 장애를 치료하게 된다. 그러므로 이것은 일종의 집단심리요법이 된다.

심리극은 이론적으로는 모레노의 역할이론에 기초를 두고 있다.

역참조항목
과거, 롤플레잉, 열등감, 최면요법, 프랑스의 현대극

[네이버 지식백과] 사이코드라마 [psychodrama] (두산백과) 

 

 

#2

 

사이코드라마

[ psychodrama ]

1921년 오스트리아의 정신과 의사 모레노에 의해 시작된 사이코드라마는 심리극이라고도 하는데, 개인이 자신의 문제를 말 대신 행동으로 표현하는 방법이다.

사이코드라마를 창시한 의사 모레노는 사이코드라마를 '진실의 극장(the theater of truth)'이라 표현하면서 '연극적 방법을 통해 인간존재의 진실을 조명하고, 인간이 처한 환경의 현실적인 측면을 탐구하는 과학'이라고 설명하였다.

사이코드라마는 심리치료, 교육, 예방, 발달을 목적으로 즉흥극을 활용하는 상담기법이다.
일정한 대본이 없이 등장인물인 환자에게 어떤 역과 상황을 주어 그가 생각나는 대로 연기를 하게 하여 그의 억압된 감정과 갈등을 표출하게 하여 적응장애()를 고치는 방법이다. 이 경우 자신이 상대역을 하고 상대방이 자신의 역할을 하는 식으로 역할을 교환하면 타인이 자기를 보는 것처럼, 객관적으로 자신을 볼 수 있으며 통찰하기도 쉽다. 이것을 역할 연기(role-playing)라고 한다.

극의 주제가 사적인 문제를 취급할 때만 사이코드라마라고 하고, 공적인 문제를 주제로 할 때는 소시오드라마(sociodrama)라고 한다.

사이코드라마는 보통 무대와 주인공, 보조자, 연출자 그리고 관객으로 구성되며 3단계로 이뤄진다. 첫번째 단계인 '워밍업'에서는 게임 등으로 참여자들이 긴장을 깨고 자발적으로 드라마에 빠질 수 있도록 하며 주인공도 뽑는다.

두번째는 주인공이 자신의 문제를 무대위에서 행동으로 옮기는 '액팅'으로 사이코드라마 그 자체다. 주인공은 연출자의 지도에 따라 다양한 상황을 행위하며 죄의식, 원한, 두려움, 갈망 등의 억압된 감정들을 표현하게 된다.

세번째는 참여자와 관객이 드라마를 통해 경험한 감정들을 서로 나누는 '쉐어링' 단계다.

[네이버 지식백과] 사이코드라마 [psychodrama]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3

문학비평용어사전

사이코드라마

[ Psychodrama ]

모레노(Jacob L Moreno)에 의해서 창안된 심리 요법의 일종. 심리극이라고 번역된다. 주로 역할자의 사적인 문제를 다룬다는 점에서 공공적인 문제를 주제로 하는 소시오드라마(Sociodrama)와 구분된다. 정신분석학에서는 환자의 심리적 치료를 위해 널리 사용한다. 예정된 줄거리 없이 등장인물이 무대 위에서 즉흥적으로 연기하는 과정에서 억압을 해소하고 무의식을 깨닫게 되는 등 일정한 치료효과를 노릴 수 있다. 분석자(analyst)와 피분석자(analysant) 간의 전이(interference)와 역전이를 통해 이루어지는 정신분석이 의사-환자의 주종관계에 의한 일방향적 소통이라면 사이코드라마는 맡은 역할에 의해 자유롭게 전개되는 쌍방향적 소통이다. 분석자와 피분석자의 역할 또한 교환될 수 있으므로 환자 스스로에 의한 치유가 가능하다. 이것이 바로 모레노의 <역할설>과 <자발성> 이론이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증상이 더 악화되는 방향으로 전개될 수도 있다. 따라서 보조자아와 감독의 역할이 중요해진다. 보조자아는 환자의 상대역으로 주인공욕망과 요구를 잘 파악하여 행동해야 한다. 이때 무조건 환자가 원하는 데로 움직이지 않고 적절한 저항(resistance)을 주인공에게 부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감독은 보조자아와 환자의 관계를 주시하고 파악하여 최소한의 중지, 개입 등을 통해 극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가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감독-보조자아-환자 사이의 삼자간 전이가 일어나게 된다.

치료를 목적으로 하지 않고 지도자 및 단체의 훈련, 혹은 한 집단 내의 갈등을 해결할 목적으로 이루어지는 역할극(role-play)도 사이코드라마의 일종이다.(노희준)

[네이버 지식백과] 사이코드라마 [Psychodrama] (문학비평용어사전, 2006. 1. 30., 국학자료원)

 

 

 

# 사이코드라마 기법에 대해 도움 받은 곳

 

 = http://blog.naver.com/gowho21/220786155765

 

 실제로 사이코드라마를 진행하는 분이 운영하는 blog

 

 

 

# 사이코드라마 참고문헌 책에 대해 도움 받은 곳

 

 = http://blog.naver.com/nktkfkd 

 

 내가 참고 했던 책을 잘 요약되어 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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