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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ng a Nurse /SN 4년

사노피 Bon Voyage

by 간호하는 징징이 2017. 9.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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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에 대한 관심으로 참여했던 프로그램



이화여대 김애마홀 B1에서 진행되었고







제약회사에서 하는 분야별 전문가들의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도시락과 끊임없는 간식 충전으로
지루하지 않게 강의들을 들었다❤️


간호학도로써...
이번 설명회는 대부분이 약대생들이 참여했던 프로그램이었다. 약사법에 의한 직무들이 굉장히 생소했고 막상 간호사로서 제약회사를 갔을때 역시나 주요역할은 할 수 없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제약회사에 관심이 있다면 회사에서 하는 전반적인 역할을 정말 모두 들을 수 있기때문에
강력추천한다.


*
어디든 버텨야한다. 제약회사의 업무는 많고,
3교대가 아니라도 야근과 주말근무가 있다^^

수많은 사람을 만나는 것 보다
소수의 사람을 길게 보는걸 좋아한다.
연구직을 희망한다.
-> 제약회사에 적합하지 않다.

성별, 인종으로 차별하지 않는다. 대신 능력으로 차별한다.
외국계 회사이기 때문에 영어회화는 필수.

안되면 될때까지! 어느곳이나 똑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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