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면접 대기 장소에서도 긴장을 늦추지 말라.
취업면접은 지원한 회사 건물에 입장하는 순간 시작된다. 따라서 면접 순서를 기다리는 대기실에서도 절대 긴장을 늦춰서는 안된다. 대부분의 면접은 인사 답당자가 대기 장소에 입실하여 면접 방식에 대해 간략히 설명한다. 이 때 응시자는 안내를 귀담아 들으며 정확히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나 의문스러운 부분을 질문을 통해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또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동안에는 앞서 준비한 예상 질문과 답변을 꼼꼼히 정리하면서 긴장을 푸는 것이 효과적이다.
→ 긴장 푸는게 최고다. 청심환 사놓고 못먹어서 덜덜 떨었었지.
ㅇ 합격의 당락을 좌우하는 것은 첫인상은 6초면 결정된다.
면접장에 입실해서 자리에 앉기 까지 약 10초 미만의 시간이 걸린다. 이 짧은 사이에 첫인상이 결정된다는 사실은 안타깝지만 사실이다. 면접관은 응시자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 옷차림과 표정, 행동거지를 단번에 파악한다. 따라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고 싶다면 밝고 쾌활한 얼굴로 당당하게 입장하고 예의바르게 인사하는 것이 좋다.
→ 간호사에게 인상은 중요한 것 같다. 당당함과 기쎄고 날카로움은 다르다. 마음에 드는 부분은 아닌데 좀 순하고 말 잘들어줄 것 같은 인상을 선호하는 것 같은 느낌.
ㅇ 질문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간단명료하게 답변하라.
자기 PR이 중요한 시대라 할지라도 면접관의 질문에 어긋난 달변은 인정받을 수 없다. 우선 차분한 마음으로 질문을 경청한 다음 정확히 그 의미를 파악하도록 하자. 이때 답변은 지나치게 길고 장황한 것보다 논리적으로 명료하게 대답하는것이 보다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다.
ㅇ 잘못된 습관이 면접을 망칠 수 있다.
평소 손톱을 뜯거나 다리를 떠는 습관. 먼 산을 응시하거나 땅을 보고 말하는 습관, 말 끝을 흐리거나 불필요한 수식을 붙이는 버릇 등은 면접에 치명적인 약점이 된다. 이 처럼 사소한 습관은 면접관으로 하여금 주의가 산만하고 자신감이 없는 사람으로 비춰질 수 있다. 면접에 임할 때는 올바른 자세로 반듯하게 앉아 부드러운 표정으로 상대의 눈을 응시하며 말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ㅇ 자신의 약점을 들켰다고 당황하지 말자
잘 모르는 내용의 문제, 취득하지 못한 자격증에 대한 질문을 받으면 대부분의 응시자는 당황해 말문이 막히거나 횡설수설 변명을 늘어놓기 쉽다. 이처럼 위축된 모습은 면접을 망치는 지름길...이미 서류를 통해 응시자의 이력을 확인한 면접관이 자신의 약점을 언급했다면 이는 다른 의도가 있는 것이다.현명한 대처를 위해서는 자신의 부족한 점을 인정하고 그에 따른 적절한 보안책을 제시하는 것이 좋다.
→ 약점을 인정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노력 하는 태도.
ㅇ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고 대답은 핵심 위주로 할 것.
면접관은 제한된 시간 동안 많은 후보들을 봐야 하므로 항상 시간에 쫒긴다. 그러므로 질문의 의도를 제대로 이해하고 결론부터 핵심위주로 대답하는 것이 좋다. 불필요한 서론이 길면 대답에 대해 확신이 없거나 질문을 이해하지 못한 것처럼 보인다.
(잘못된 사례)
"저는 그 문제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본 일은 없지만...."
ㅇ 남들을 주목하고 반응하라
대부분의 조직에서 일은 팀플레이로 이루어집니다. 팀플레이가 잘 되기 위해서는 소통이 중요하다. 소통은 다른 이의 행동을 주목하고 반응하는 것이 시작이다. 내 차례가 아니더라도, 다른 이의 행동을 주목하고 적절하게 반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잘못된 사례)
다른 후보자가 응답을 하는 동안 자신의 대답을 궁리하는데만 집중
→ 대부분 면접에서 면접관은 한명이상이다. 그들은 대답하는 사람만 보고 있는게 아니다. 내가 대답할때는 면접관을 보는게 맞지만 다른 사람이 대답을 한다면 (면접관들도 의식하면서) 경청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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