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 세상엔 반면교사들이 너무 많아...
# 강하고 쎈 말, 뻔뻔하게 우기는 행동, 많은 나이면
모든게 다 괜찮을것이라 생각하는 그런 사람은
내 일을 더럽고, 복잡하게 할 뿐만 아니라
감정과 정신을 어지럽힌다.
저절로 욕이나오는 사람으로...
어쨌든 내일 또 그사람이 주는 똥들을 치워야하는데
그 더러운 것보다
언젠가 엿먹여 주겠다고 생각하는
내모습이 별로다
# 신규간호사로서 갖출것은
첫째가 루틴익히기 기본 질병 및 검사
루틴이 몸에 익으면 그때부터 시작이다.
더 공부를 하고, 전반적인 분야로 지식을 확대해나가면서
막내에서 평판관리를 시작해야한다.
누군가는 친한사람을 만들어서,
누군가는 막무가내 성격으로,
최대한 본인의 일을 줄인다. 어떤 일이어도 상관없다.
내가 빨리가면되고 내 이름만 언급되지 않으면 성공이지.
이 평판관리를 하지않고 막내로 최대한 버티는게 내 목표다.
내가 생각해도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똑같이 다른 사람에게 적용하고 싶지 않다.
이게 “직장생활”이기에 더욱 대체 직업을 못찾고 있는거 같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티게 해주는 분들이 있어 감사하다.
반응형
'being a Nurse > RN 간호사가 살기좋은 세상을 꿈꾼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호스피스 환자 관리 (0) | 2018.12.04 |
|---|---|
| 181116(+260) (0) | 2018.11.16 |
| 2018.10.15 (0) | 2018.10.15 |
| Quetiapine (0) | 2018.10.08 |
| Stool lab (0) | 2018.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