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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센터는 실습한 적이 있어서 따로 알아보지 않았고
서울시 치매사업안내서를 참고해서 어느정도 조건이 괜찮다고 생각했지.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시간에 쫓기는 병원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본다면 좋을 거 같았다.
치매에 대한 예방, 스크리닝, 병원 연계 과정도 재밌을 거 같았다.
자소서 쓰려고 널스케입에서 찾아봤는데
분위기가 별로인 곳이 너무 많은 듯했다.
병원경력 인정이 왜 대병이 60%인데 요양이 80%인지 이해할 수 없었고
어떤 사람은 경력을 깍고 들어가서 다 인정되지 않았다고 한다.
관악, 송파 외 기관들은 위탁기관이어서 정규직으로 뽑는데 1년마다 계약서를 써야한다고ㅋㅋㅋㅋ
이렇게 어이없는 조건들을 볼 때마다 그냥 병원에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기본급 + 초과금액 + 출장비 해서도 박봉.
박봉은 알고 있었지만 초과근무는 하고 싶지 않은데 대부분 20시간을 채운다고 한다. 그럼 주 6일근무나 다름 없음.
실적이 있어서 팀장이 누구냐에 따라서 보험회사처럼 공개적으로 실적압박을 하는 곳도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채용공고에는 단 한 줄도 써있지 않는 코로나 업무 헬퍼를 보낸다고 한다.
코로나 업무 헬퍼로 갈꺼면 차라리 거기 지원하고 돈을 더 받겠지.ㅎㅎ
감당할 수 없는 일은 지원하지 않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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