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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간호사의 처우개선 따위 없이
토크콘서트 같은거나 하고있을건데
다 아는거 눈가리고 아웅하고 있을건데
언제까지 젊은 애들 갈아서 부품으로 쓰고 버릴건데
내가 여길 떠야지...
근데 난 병원 안가나
내가 지금 이 시스템으로 일하고 있는 간호사들을 온전히 믿을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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