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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ng a Nurse /RN 간호사가 살기좋은 세상을 꿈꾼다

2019.01.11

by 간호하는 징징이 2019.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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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이 오지 않는다.
안그래도 힘든데, 뉴스기사는 그리고 반응들은 더 힘들었다.
반면교사로 삼아야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야지
욕하고 말아야지
차라리 펑펑 울고 잊어버려야지

사람을 미워하면 안되는데, 미움이 생길것 같다.
나한테 했던말 그대로 다 마음에 박아주고 싶다.
그 사람들은 아마 똑같이 들어도 반응하지 않을것이다.
단단해진 마음,
그 마음을 보며 절대로 이곳에 오래머물지 않겠다는 다짐을 한다.

욕을 실컷하면 잠이 올까?
술을 먹고 자는 사람들이 이해가 된다.
슬펐다. 나도 욕할수있는데 나도 심한말 할 수 있는데
내가 할수있는 말이 정해져있다.
전부 무시해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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