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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아스트라 맞아야 한다고 했을 때
너무 맞기싫었는데 주임선생님의 설득 반으로 맞았다.
1차는 끔찍했고 2일간 열이 났고 살면서 처음으로 사라지지 않는 두통을 경험했다. 허리가 끊어지듯이 아팠고 하루종일 누워서 타이레놀만 먹었다.
응급실에 가도 어쩌라고 왔냐는 식이었다는 다른 쌤들의 말을 들었기 때문에 가지않았다.
인과관계는 그 어떤것도 밝혀지지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일상생활을 하지 못하게되었고
그에 대한 보상을 전혀 받지 못했다.
2차를 과연 맞아야할지 고민이 된다.
기사에서는 곧 아스트라 2차를 맞고
선택은 본인의 몫이라고 한다.
글쎄 그 압박을 주면서 개인의 선택이라고 하다니
정말 비겁하다.
백신 대신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하고 말을 꺼내면서
한숨을 쉬면서 왜 안받겠다는건데? 이러겠지
장난하냐.
너무 지친다.
이번에도 백신오프는 말도 없다.
정말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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