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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근무를 할때마다 잠을 못자고 있다.
지금처럼
4~5시에 잠들고 다행히 이브닝, 나이트라서
일찍 일어나야하는건 아니다.
새벽 4시반
계속되는 고민에 잠이 안오는데
문득
이러다가 죽으면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하는 고민은 아무것도 아니게 된다.
내 앞에 있는 사람들도
아무것도 아니게 된다.
결국
가장 슬퍼할 사람
내 옆에 있을 사람
가족들
진짜와 가짜를 나누는 가장 극단적인 틀
죽음 앞에선 모든게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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